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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맹아원 의문사, 의심스러운 담당교사 증언
2017년 08월 12일 () 20:53:26 최효정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진 = SBS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충주성심맹아원에서 사망한 11살 故 김주희 양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들을 추적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12년 12월 충주성심맹아원에서 사망한 故 김주희 양의 죽음과 관련된 의혹들을 파헤친다.

사망한 주희를 최초로 발견한 담당교사는 당시 주희의 모습에 대해 의자 위에 무릎을 꿇어앉은 상태에서 목이 의자 등받이와 팔걸이 사이 틈에 껴있었다고 묘사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당시 주희의 자세를 3D 시뮬레이션 기술과 실험을 통해 구현해 과연 이 자세가 가능한 자세인지 살펴봤다.

또한 주희가 발견된 지 8시간이나 지났음에도 112에 신고가 돼있지 않았던 점과 주희를 화장시킬 것을 권유한 담당검사가 화장 3일 만에 사건에서 손을 뗸 점 등 의심스러운 정황들을 살펴본다.

주희의 사망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칠 '그것이 알고싶다'는 12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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