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뷰티
생활문화
> 뉴스 > 라이프
       메일보내기   오류신고   프린트
정유라 변호사 돌연사, 누리꾼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
2017년 03월 21일 () 09:31:52 최효정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진 = YTN

'비선 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덴마크 현지 변호를 맡았던 페테르 마르틴 블링켄베르 변호사가 돌연사한 가운데, 누리꾼들이 그의 죽음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정유라 변호사 돌연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일어났다"며 그의 죽음 이면에 뭔가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 역시 자신의 SNS에 "오비이락 치곤 피의 냄새가 진동한다"며 의문을 드러냈다.

한편 정유라의 변호사 페테르 마르틴 블링켄베르는 17일 덴마크 남부 랑엘란 로하스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숨친 채 발견됐다.

구체적인 사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과로사 혹은 심장마비로 추정 중이다.

트위터 네이버 구글 페이스북 디그 딜리셔스 MSN라이브
메일보내기 오류신고 프린트
2012 전자신문 & 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체기사의견(0)  
이름 비밀번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가장 많이본 기사
통계서비스 영문 뉴스 통번역서비스 컨텐츠구매 PDF 뉴스레터신청 u-tv etview 모바일서비스
전자신문사
그린데일리
Copyright ©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주문정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