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뷰티
생활문화
> 뉴스 > 라이프
       메일보내기   오류신고   프린트
황영희, 알고 보니 알바의 달인? "호텔리어부터 사투리 강사까지"
2017년 01월 12일 () 13:54:14 최효정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진 = tvN '택시'

배우 황영희가 화제에 오른 가운데, 황영희의 남다른 알바 이력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황영희는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연극 배우로 활동하며 생계 유지를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황영희는 호텔리어부터 부동산 중개업자, 사투리 강사까지 해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영희는 "영화 '아이스께끼'에서 신애라에게 전라도 사투리를 가르쳤고, 고수와 함께 연극할 때는 경상도 사투리를 가르쳐줬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황영희는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대선배 김혜자의 뺨을 때린 사연을 공개했다.

트위터 네이버 구글 페이스북 디그 딜리셔스 MSN라이브
메일보내기 오류신고 프린트
2012 전자신문 & 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체기사의견(0)  
이름 비밀번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가장 많이본 기사
통계서비스 영문 뉴스 통번역서비스 컨텐츠구매 PDF 뉴스레터신청 u-tv etview 모바일서비스
전자신문사
그린데일리
Copyright ©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주문정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