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뷰티
생활문화
> 뉴스 > 라이프
       메일보내기   오류신고   프린트
권해효, 남다른 사랑꾼 남편 "결혼한지 10년 지나도 아내에게 '색시야~♥'"
2017년 01월 10일 () 10:23:57 최현우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배우 문정희와 사진 찍은 권해효 <사진 = 문정희 SNS>

배우 권해효가 사랑꾼으로 드러났다.

그는 오래전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아내 조윤희 씨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과시했다.

당시 권해효는 대학시절 아내를 만나 20년 가까이를 같이 살아왔지만 한 번도 기념일을 빼먹은 적 없는 자상한 남편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인터뷰 도중에도 손을 꼭 잡는가 하면 아내를 '색시'라고 불려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트위터 네이버 구글 페이스북 디그 딜리셔스 MSN라이브
메일보내기 오류신고 프린트
2012 전자신문 & 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체기사의견(0)  
이름 비밀번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가장 많이본 기사
통계서비스 영문 뉴스 통번역서비스 컨텐츠구매 PDF 뉴스레터신청 u-tv etview 모바일서비스
전자신문사
그린데일리
Copyright ©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주문정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