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뷰티
생활문화
> 뉴스 > 라이프
       메일보내기   오류신고   프린트
정유라의 거짓말, 땡전 한 푼 없다더니 "한 달 임대료 280만 원 집 거주"
2017년 01월 06일 () 11:26:44 최효정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진 = 채널A

'비선 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거짓말에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

정유라의 거짓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 "모전자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앞서 정유라는 지난 2일 덴마크 현지 법원에서 기자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땡전 한 푼 없어서 국선 변호인을 선임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밝혀진 바에 의하면 정유라의 변호사는 덴마크 최대 로펌 중 하나인 TVC 소속의 유능한 변호사다.

정유라의 거짓말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5일 JTBC의 보도에 따르면 땡전 한 푼 없다던 정유라는 덴마크에서 한 달 임대료가 1만 7000크로네(한화 약 280만 원)인 집에 피신해있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수억 원을 호가하는 스웨덴산 명마를 구입하기도 했다.

트위터 네이버 구글 페이스북 디그 딜리셔스 MSN라이브
메일보내기 오류신고 프린트
2012 전자신문 & 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체기사의견(0)  
이름 비밀번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가장 많이본 기사
통계서비스 영문 뉴스 통번역서비스 컨텐츠구매 PDF 뉴스레터신청 u-tv etview 모바일서비스
전자신문사
그린데일리
Copyright ©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주문정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