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융합 선도기업 링크옵틱스, 김성경패치 출시

광융합 선도기업 링크옵틱스, 김성경패치 출시

광융합 의료기업 링크옵틱스(대표 최용원)는 눈가주름 개선을 위한 무선 LED 패치를 출시했다. 배우 김성령씨의 동생으로도 알려진 유명방송인 김성경씨와 루미니엘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첨단기술기업 (광을 이용한 항노화 솔루션-제145호)으로 지정된 링크옵틱스는 2004년 설립되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상 수상.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는, 특허 124건 보유한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광융합 의료분야 선도기업으로 올 한해 단국대 병원등 5개의 종합병원과 욕창등 5대 주요 질환 치료를 위해 본 임상(총 280명 대상)을 동시 수행중에 있으며 기존 확보된 임상 결과를 뷰티 분야에 적용하여 출시된 루미니엘은 가장 중요한 안전성 (CB Test), CE. FDA, KC 등 관련 인증을 획득하였다.

출시 제품의 강점은 임상을 기반으로 한 의료분야 첨단기술기업의 제품이라는 신뢰성과 기존의 LED 마스크의 부작용(안구결막염 및 기미등)과 사용시 불편함을 개선한 눈가주름 개선 및 미백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특히 국소부위 임상을 기반으로 한 충분한 광에너지 및 무선방식등의 장점으로 혁신제품으로 선정되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혁신형중소기업 방송광고지원사업을 통해 링크옵틱스는 향후 3년 동안 105억원 한도의 KBS.MBC등 지상파 광고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최용원 대표는 “대중적 신뢰감이 높은 김성경씨와의 제품홍보를 통해 임상 기반 의료전문기업이 직접 생산하는 김성경 LED패치로 국내외에 광융합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구교현 기자 (kyo@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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