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기술원,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과 고용 확대 위한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과 1일 서울 환경산업기술원 본원에서 '청년·경력단절여성 고용 확대 및 공정채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오른쪽)과 김영미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장이 청년·경력단절여성 고용 확대 및 공정채용을 위한 업무협약에서 협약서를 들어보였다. [자료: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오른쪽)과 김영미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장이 청년·경력단절여성 고용 확대 및 공정채용을 위한 업무협약에서 협약서를 들어보였다. [자료:한국환경산업기술원]>

양 기관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경력단절여성 고용을 확대하고 공정 채용 기반을 구축하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육아휴직자를 대체한 기간제 직원 채용 시 고용노동부 채용지원서비스인 워크넷 등 인프라를 연계해 채용을 진행하며 경력단절여성이나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확대에 적극 나선다.

환경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기관 탐방 및 설명회 등 직무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취약 계층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는 동시에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봉균기자 hbkone@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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