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브이쿨 틴팅 마스터즈 챔피언십' 성황리 종료

'2019 브이쿨 틴팅 마스터즈 챔피언십' 성황리 종료

브이쿨코리아(대표 김일환)가 지난 18일(토) 경기 동탄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100여명의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틴팅 마스터즈 챔피언십 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브이쿨코리아의 2019 틴팅 마스터즈 챔피언십은 전국 400여개 대리점을 대표하는 최종 10개 팀이 본선 경합을 벌였다. 

특히, 브이쿨코리아의 틴팅 챔피언십은 브이쿨 인터내셔널에서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콘텐츠로, 이번 대회에는 직접 본 대회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대회는 이전과 다르게, 개인이 아닌 팀으로 출전해 재단을 포함한 모든 틴팅 과정들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으며, 사전에 외부 초청 관람 이벤트를 통해 일반 고객이 직접 자동차 틴팅을 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는 최초의 대회라는 점이 흥미를 끌었다.

심사 기준은 고객의 입장에서 진행됐으며, 고객이 바라보는 시공 후 만족도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최종 대회 우승은 대전 대덕점이 1위로 대상을 차지했으며 청주 청원점이 금상, 일산 서구1호점이 은상을 차지했다. 

또한 가장 빠른 시공을 마친 스피드상은 서울 구로점, 현장 관람객의 투표로 진행된 인기상은 경북 구미점이 수상했다. 

이 밖에 클린상은 경남 김해점, 골드상은 서울 구로점, 히트상은 부천 원미점, 디테일상은 광주 풍암점, 팀워크상은 광주 첨단점, 퍼포먼스상 경북 구미점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등과 함께 상금과 필름 성능 측정 시스템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됐다.

본 대회를 주관한 브이쿨코리아의 이상혁 교수는 “틴팅 시공의 무결성은 고객의 만족도로 직결된다”면서 “본 경연부터 개인이 아닌 팀으로 진행함으로써, 정형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각 틴터와 팀원들 간에 전문성을 강화하고 브이쿨의 모든 고객이 세계 최고 수준의 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매해 대회를 이어가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브이쿨코리아(대표 김일환)는 여름철 안전운전 캠페인 “Child In Car – 차에서 아이들이 다 내렸는지 끝까지 확인해주세요!”란 메시지를 담은 VK 필름 시공 이벤트를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달간 전국 400여 개의 브이쿨 대리점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이수지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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