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은영씨의 꽃피는 바다편서 찾아온 위기

사진=KBS '인간극장'
<사진=KBS '인간극장'>

'인간극장'이 방송된다.

21일 오전 방송되는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은영 씨의 꽃피는 바다 2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 황해도 출신으로 강진에 터를 잡은 은영 씨와 남편 성호 씨의 전복 양식장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갑자기 고장난 크레인으로 인해 작업이 중단된다. 육아하랴, 시장에서 장사하랴, 바삐 돌아가는 은영 씨의 하루다.

저녁 시간대가 되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은영 씨는 막내 시훈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윤지 기자 (yjpark@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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