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와이파트너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감사패 수상

더와이파트너스(대표이사 배헌)가 지난 19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18년 사회공헌의 밤’ 행사에서 기업사회공헌 활성화 및 나눔의 문화가 우리 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더와이파트너스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및 사회공헌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으로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대상 사회적 가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청년실업’ 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한 청년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4,000여권의 도서를 숭실대학교, 삼육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에 기부하고 있으며, 총 누적 10,000시간의 봉사 멘토링을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 2014년부터 매 학기 숭실대와 연세대에서 번갈아 열리는 영어 Speech 대회를 6회째 전액 후원하고 있으며, 취업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취업한 또래 선배들이 후배들을 멘토링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현재 바른취업 주니어 멘토단 40여명과 청년취업아카데미 주니어 멘토단 60여명을 구성하고 있다. 그 결과, 2년 연속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한 취업 컨설팅 전문기관일뿐 아니라 ‘K-Move스쿨’ 컨설팅 기관으로도 선정되어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19일(수)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한 '2018년 사회공헌의 밤’ 행사'에서 더와이파트너스 배헌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수)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한 '2018년 사회공헌의 밤’ 행사'에서 더와이파트너스 배헌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와이파트너스 이기환 이사는 "사회공헌 컨설팅을 하는 입장에서 직접 공헌사업을 하지 않고, 말로만 하는 것은 수치라고 생각하기에 항상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사회공헌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있다. 의미 있는 상을 주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news@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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