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뉴오리진, 부산·경남권 첫 단독매장 오픈

 

유한양행 뉴오리진, 부산·경남권 첫 단독매장 오픈

[그린데일리 = 한진경 기자]유한양행의 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부산 남구 용호동 W스퀘어에 컨셉스토어를 오픈 했다.

서울, 수도권 지역 외 첫 매장이자 7번째 콘셉트 스토어다. 이번 W 스퀘어점 오픈으로 이제 부산에서도 뉴오리진의 식품, 스킨케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광안대교가 펼쳐진 용호만 해안과 인접한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더블유(W)의 복합쇼핑몰인 W스퀘어의 2층 홀 중앙. ‘NewOrigin’이라는 간판이 걸린 이 매장은 식품은 물론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모던 아포테카리’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다.


식품과 뷰티 전반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모던 아포테카리 컨셉의 라이프스타일 매장
 
뉴오리진 W 스퀘어점은 기존 매장의 컨셉을 유지, 강화하여 ▶건강식품 및 스킨케어 컨설테이션존 ▶레스토랑존 ▶건강식음료를 조리하는 오픈바와 키친 ▶건강, 스킨케어 제품 판매존으로 구성된다.

건강식품 컨설테이션 공간에서는 뉴오리진이 사용하는 성분과 원료, 제조방법, 기능성 등을 자세히 알려 줄 뿐만 아니라, 고객의 건강상태에 맞는 제품을 제안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추천해 준다.
 
스킨케어 컨설테이션 공간에서는 뷰티 습관 및 피부 타입을 고려하여 각 개인에게 맞는 오일바를 제안 받고 체험할 수 있다. 뉴오리진의 첫 번째 스킨케어 제품인 네이키드 오일바는 기존 세안제와 바디클렌저 등에 들어가는 계면활성제 없이 올리브나 아보카도와 같은 자연 원물을 콜드프레스 한 오일로 672시간의 숙성을 통해 만들어진 오리지널 천연비누이다. 세정력과 보습력은 물론 피부에 좋은 영양을 듬뿍 담아 아이는 물론 임산부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네이키드 오일바를 시작으로, 이 후, 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스킨케어 라인의 제품들이 2019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레스토랑 존에는 뉴오리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천연 식재료와 친환경 과채류로 만든 다양한 시그니처 브런치, 디저트 메뉴를 경험 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 배앓이가 없는 우유로 유명한 ‘a2우유’를 넣은 라떼 음료 또한 맛볼 수 있다.

유한양행 뉴오리진, 부산·경남권 첫 단독매장 오픈

부산 용호동 인근 주거지역, 뉴오리진 신선식품 딜리버리 서비스 예정

뉴오리진은 이번 부산 W스퀘어 매장 오픈을 통해 부산 지역 고객 접점 확대는 물론 인근 고객과의 소통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지역은 W아파트, GS하이츠 자이 아파트, LG메트로시티 1~5차 아파트 등 약 1만 세대가 들어선 대규모 주거지역인데다 매장 위치도 탁 트인 바다와 광안대교를 바라보는 탁월한 위치에 입점하는 만큼 소비자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뉴오리진은 매장을 기준으로 반경 2km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배달 서비스를 실시해 각 가정에서 매일 아침 뉴오리진의 신선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배달 대상 제품은 a2우유, 자유방목 유정란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제품들이 출시 될 예정이다.

유한양행 푸드&헬스 BD&마케팅 정경인 팀장은 “뉴오리진은 식품뿐 아니라 스킨케어,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본질과 원칙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브랜드”라며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 도움을 주자”라는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한 브랜드다움을 통해 부산 지역의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 고 덧붙였다.

한편, 뉴오리진은 부산 W스퀘어점에 이어 국내 주요 도시 및 수도권 거점 지역에 지속적으로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다.

한진경 기자 (hjk@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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