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외국인을 당황케한 우리나라의 '자동문'

사진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사진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14일 본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서 방송된 영상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독일)의 친구들이 우리나라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방송됐는데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똑똑한 다니엘의 친구들이 우리나라의 '자동문'에 당황해 하는 모습이었다.

한 아이스크림 가게에 설치된 '자동문'서 다니엘의 친구들은 닫히는 문에 어쩔 줄 몰라했고 앞서 여행한 멕시코 친구들 역시 우리나라의 '자동문'에 크게 당황해하는 모습이 편집돼 방송됐다.

이에 다니엘은 "독일 및 유럽 대부분의 나라에선 자동문이 없으며 아직까지도 열쇠를 사용한다"고 해명했다.

  이수지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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