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함소원, "재벌 남친과의 교제 너무 화려하게만 비치는 것 같아" 남모를 속내 털어놓은 적도

'택시' 함소원, "재벌 남친과의 교제 너무 화려하게만 비치는 것 같아" 남모를 속내 털어놓은 적도

배우 함소원의 '택시' 촬영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최근 '풍문쇼'에서 함소원과 전 남자친구 장웨이와의 교제에 대해 언급한 것이 덩달아 주목을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2014년 결별한 함소원과 중국 재벌 장웨이와의 교제가 언급됐다.

이날 이준석은 함소원의 중국에서의 초호화 일상이 한국에서의 연예계 활동으론 불가능했지 않았을까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하은정 기자는 실제로 누리꾼들의 함소원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있었다며,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교제가 너무 화려하게만 비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나름 소박한 연애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따르면 함소원은 20일 '택시'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의 '택시'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가 전 남자친구 장웨이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효정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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