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케빈 탈퇴, 의미심장한 SNS 글 눈길 "나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심경 고백일까

유키스 케빈 탈퇴, 의미심장한 SNS 글 눈길 "나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심경 고백일까

그룹 유키스의 멤버 케빈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그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글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성경 구절이 인용돼 게재됐다.
그가 게재한 성경 구절은 "Surely God is my salvation; I will trust and not be afraid. The Lord, the Lord himself, is my strength and my defense; he has become my salvation.(틀림없이 하느님은 나의 구원이다. 나는 믿을 것이며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 주님 그 자신은 나의 힘이며 나의 방어다. 그는 나의 구원이 되었다)"라는 내용으로 그의 팀 탈퇴 소식이 전해지면서 의미심장함을 남기고 있다.
한편 2일 유키스의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케빈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유키스는 2008년 7인조로 데뷔해 2013년 동호가 탈퇴한 후 6인조로 활동해 왔으나 케빈의 탈퇴로 다시 5인조가 됐다.
최효정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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