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의 거짓말, 땡전 한 푼 없다더니 "한 달 임대료 280만 원 집 거주"

정유라의 거짓말, 땡전 한 푼 없다더니 "한 달 임대료 280만 원 집 거주"

'비선 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거짓말에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다.
정유라의 거짓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 "모전자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앞서 정유라는 지난 2일 덴마크 현지 법원에서 기자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땡전 한 푼 없어서 국선 변호인을 선임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밝혀진 바에 의하면 정유라의 변호사는 덴마크 최대 로펌 중 하나인 TVC 소속의 유능한 변호사다.
정유라의 거짓말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5일 JTBC의 보도에 따르면 땡전 한 푼 없다던 정유라는 덴마크에서 한 달 임대료가 1만 7000크로네(한화 약 280만 원)인 집에 피신해있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수억 원을 호가하는 스웨덴산 명마를 구입하기도 했다.
최효정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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