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부러움 자아내는 애처가 남편 "집에서 공주마마 대접 받아"

한지혜, 부러움 자아내는 애처가 남편 "집에서 공주마마 대접 받아"

배우 이순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지혜에 대해 언급해 화제에 오르면서 한지혜의 결혼 생활이 덩달아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해 단란한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새댁이었던 지난 2011년 한지혜는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집에서 공주마마 대접을 받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한지혜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서 TV만 본다. 그러면 남편은 무언가 해주고 챙겨주느라 엉덩이를 의자에 안 붙이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본의 아니게 공주마마 대접을 받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이순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교수로 재직할 당시 제자였던 한지혜에게 C 학점을 줬던 사연을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최효정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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